관광지목록

패스로 무료입장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소개

서대문형무소는 1908년 일본에 의해 경성감옥이라는 이름으로 개소되어 1945년 해방까지 한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된 곳입니다. 해방 이후에 1987년까지는 서울 구치소로 이용되면서 민주화운동 인사들이 수감되는 등 한국 근현대사의 굴곡을 안고 있는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서대문형무소 사형장

일본식 목조 건물로, 일제 통치기간 중 투옥된 전국의 애국지사들이 이감 후 생을 마감한 장소입니다. 서대문형무소는 전시관, 중앙사, 12옥사, 공작사, 한센병원, 순국선열추모비, 사형장과 시구문, 유관순 지하 옥사, 담장과 망루의 순으로 관람하며, 보통 1시간에서 1시간 반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전시 공간을 두루 돌아보고 나오면 강우규, 안창호, 유관순 열사 등 순국열사의 이름을 기록한 추모비가 눈에 띕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과거의 아픈 역사를 통해 인류에게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역사의 현장입니다. 

 

※ 운영시간 (관람종료 30분 전까지 입장 가능)

여름철 ( 3 ~ 10월) : 09:30 ~ 18:00 

겨울철 (11 ~ 2월) : 09:30 ~ 17:00

위치

운영시간

09:30 ~ 18:00

휴일

매주 월요일(공휴일에는 다음날), 설 당일, 추석 당일, 1월 1일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전화번호

+82-2-360-8590

웹사이트

www.sscmc.or.kr/culture2